성에가 녹던 겨울 · 해 지기 직전
가음정 배수 확인하고 시작한 프리미엄 65,000원 · 주차장에서 부른 날

해 지기 직전에 가음정에 들어갔습니다. 주차는 타운하우스 지상 라인이었습니다. 바닥 물기는 작업 전에 확인했습니다.
대상 차량은 SUV GV70입니다. 외관에서 먼저 보인 것은 문 틈과 사이드스텝에 흙물이 말라붙어 있었습니다. 유리는 멀쩡해 보여도 아래 라인에 때가 남아 있었습니다.
프리미엄 범위를 넘기는 작업은 하지 않았습니다. 유리는 도장면이 끝난 뒤에 와이퍼를 세우고 닦았습니다. 스팀을 한곳에 오래 대지 않았습니다.
기본은 55,000원, 오늘은 프리미엄이라 65,000원입니다. 가음정라고 금액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엘리베이터 대기까지 포함해 두 시간 가까이 안에 마쳤습니다.
배수 덮개를 원래 자리에 덮은 뒤 장비를 접었습니다. 코팅을 올리지 않았으므로 비를 바로 맞히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가음정 출장세차로 다시 부를 때 코스만 같으면 금액도 65,000원입니다.
가음정은 창원 일정 안에서도 지하와 지상의 오염이 달랐습니다. 호스에 묻은 모래는 단지 바닥이 아니라 가져와 털었습니다. 출장비라는 항목을 따로 붙이지 않습니다.
창원에서 가음정으로 넘어와 해 지기 직전에 도착했습니다. 안내받은 자리는 타운하우스 지상 라인이었습니다. 바닥 물기는 작업 전에 확인했습니다.
흰색 GV70 한 대만 그 라인에 남아 있었습니다. 소유자가 짚어 준 곳은 문 틈과 사이드스텝에 흙물이 말라붙어 있었습니다. 유리는 멀쩡해 보여도 아래 라인에 때가 남아 있었습니다.
